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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5.23]삼성전자와 함께 홈로봇 아이꼬마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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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08-24 09:22 조회1,88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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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와 함께 홈로봇 아이꼬마 전시 >

개인 로봇시대 열린다..삼성전자, 비서기능등 갖춘 2종 선배

퍼스널(개인) 로봇시대가 열린다.

삼성전자와 로봇 전문 제조업체인 유진로봇틱스 등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공장자동화 종합전(KOFA 2001)에 퍼스널 로봇을 출품했다고 22일 발표했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선보인 로봇은 개인용 로봇 "아이꼬마(iCOMAR:internet COmmunicable Mobile Avatar Robot)"와 애완 로봇 "앤토(ANTOR: ANdroid TOy Robot)" 등 2종이다.

삼성전자는 개인용 로봇의 상품화를 앞당기기로 하고 늦어도 내년 상반기부터는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판매가격은 3백만원 안팎으로 예상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개발한 개인용 로봇들은 첨단 정보기기와 센서를 내장해 주인의 음성을 인식하는 등 '개인비서' 기능을 갖췄다.

'아이꼬마'는 키 60㎝,무게 10㎏으로 펜티엄MMX 2백66㎒ CPU와 카메라 마이크 인체감지 센서 등을 부착했다.

이에 따라 스스로 움직이는 것은 물론 가족을 인식하고 간단한 대화도 할 수 있다.

인터넷으로 지시하면 집안 내부를 감시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화상통신도 가능하다.

'앤토'는 키 35㎝,무게 2㎏으로 20개의 관절이 있어 다양한 몸 동작이 가능하다.

리모컨을 이용해 무선조정을 할 수 있으며 초등학생들도 쉽게 익힐 수 있는 로봇제어용 PC프로그램을 통해 컴퓨터로 조작할 수도 있다.

한편 이날 전시회에는 또 벤처기업인 우리기술이 홈로봇 '아이작(ISSAC)'을 선보였다.

아이작은 음성인식 및 통신 능력을 갖춰 외부 침입자를 감시하는 방범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유진로보틱스도 무선 컨트롤 기능을 갖춘 위험물 제거용 로봇을 선보이는 등 10개 업체가 50종의 산업 및 개인용 로봇을 이번 전시회에 출품했다.

 

[과학]삼성전자, 인간친화형 생활로봇 2종 선보여

삼성전자가 퍼스널 로봇 시대를 앞당길 수 있는 인간친화형 생활로봇 2종의 개발을 완료하고 22일 열린 KOFA(한국국제공장자동화종합전)2001 전시회에서 처음 일반에 선보였다.

삼성전자가 선보인 지능형 로봇은 홈로봇인 아이꼬마(iCOMAR, internet COmmunicable Mobile Avatar Robot)와 토이로봇인 앤토(ANTOR, ANdroid TOy Robot) 두가지로 두 로봇 모두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퍼스널 로봇.

아이꼬마는 키 60㎝, 무게 10㎏, 펜티엄MMX 266MHz CPU가 내장되어 있어 자율이동, 음성인식 등이 가능한 최첨단 로봇으로, 가족을 인식하고 대화도 할 수 있다. 카메라와 마이크, 인체감지 센서 등이 있어 자동방범이 가능하며 인터넷 기반으로 설계되어 외부에서 로봇을 이용해 집안내부를 감시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화상통신도 할 수 있다. 또 장애물 유무를 9개의 초음파 센스가 감지해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으며 단순명령만으로도 제어가 가능해 사용자 편의성을 대폭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앤토는 키 35㎝, 무게 2㎏으로 20개의 관절이 있어 다양한 팔, 다리 동작과 허리, 몸 동작이 가능해 인간과 거의 흡사한 동작 연출을 할 수 있는 인간을 닮은 토이로봇. 리모컨을 이용한 수동 무선 조정이 가능할 뿐 아니라 초등학생들도 쉽게 익힐 수 있는 간단한 로봇제어용 PC프로그램을 통해 컴퓨터를 이용한 제어도 가능한 로봇이다.

삼성전자는 이번의 홈로봇 아이꼬마, 토이로봇 앤토 개발을 계기로 퍼스널 로봇의 상품화를 앞당길 수 방침이며 늦어도 내년 상반기부터는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할 계획이다.

가정용로봇 인터넷 '척척'

동영상전송-이메일 읽어줘

가정용 로봇이 진화하고 있다. 기술변화의 핵심은 네트워크 기능. 공장에서 프로그램한 그대로만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로봇이 인터넷을 검색하고, 새로운 기능도 확장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가 가능해진 것이다. 99년 5월 일본 소니가 로봇강아지 ‘아이보(AIBO·Artificial Intelligence roBOt))’를 선보인데 이어 NEC·혼다 등 일본 업체와 삼성전자·우리기술·한국과학기술원을 비롯한 국내 기업 및 연구기관도 가정용 로봇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로봇, 인터넷을 만나다 =소니는 이달 초 아이보 탄생 2주년을 맞아 새로운 소프트웨어 3종을 발표했다. 이 중 가장 혁신적인 것이 인터넷 접속기능을 갖춘 ‘메신저’다. 메신저를 설치하면 로봇 강아지가 무선 랜을 이용해 주인의 PC에 접속, 새로운 이메일이 도착했을 때 소리를 내서 알려주고, 편지 내용을 읽어주기도 한다. 주인이 지정한 웹사이트에 있는 글도 읽을 수 있다.

또 PC에서 로봇을 원격 조종하는 내비게이션 프로그램은 100m 떨어진 거리에서 아이보가 춤을 추도록 명령할 수 있다. 이밖에 11가지의 게임 기능을 담은 ‘파티 마스코트’ 프로그램도 소개됐다. 소니는 6월부터 3가지 프로그램을 각각 150달러에 시판할 계획이다. 로봇 가격이 1500달러인 점을 감안하면, 지능을 높이는 데 만만찮은 추가 비용이 드는 셈이다.

NEC도 최근 인터넷 검색과 메시지 전달 기능을 갖춘 가정용 로봇 ‘파페로(PaPeRo·Partner-type Personal Robot)’ 시제품을 공개했다. 파페로는 액정 화면이 달려 있어 인터넷으로 동영상을 주고 받을 수도 있으며, 650개의 단어를 알아듣는다. NEC는 올 연말 10종의 파페로를 동시에 출시해 소니의 아이보에 도전할 계획이다.

미국의 마이크로소프트는 PC 운영체제인 윈도를 4~8MB 크기로 압축해 가정용 로봇에 적용하는 연구를 진행중이다. 미국의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은 6월 말 성 관계가 가능한 섹스로봇을 소재로 한 공상과학 영화 ‘인공지능(AI)’을 선보일 예정이다.

◆ 국내도 로봇개발 열기 =삼성전자는 23~2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공장자동화 전시회 ‘KOFA2001’에서 인터넷 기능을 갖춘 생활로봇 2종을 공개했다. 삼성전자의 가정용 로봇 아이꼬마(iCOMAR)는 펜티엄MMX 266MHz CPU를 두뇌에 채택했다. 카메라, 마이크, 인체감지 센서 등이 있어 외부에서 로봇을 원격제어해 집안 내부를 감시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영상통신도 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로봇이 가족을 인식하고 대화도 할 수 있으며, 가족간 메시지 전달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장난감 로봇 앤토(ANTOR)는 20개의 관절이 있어 다양한 팔, 다리 동작과 허리, 몸 동작이 가능하다. 무선조종이 가능하고, PC프로그램을 통해 컴퓨터로 제어할 수도 있다.

제어설비 업체 우리기술도 한국과학기술연구원과 함께 개발한 로봇 ‘아이작(ISSAC)’을 ‘KOFA2001’ 전시회에서 선보였다. 아이작은 인터넷 신문 등 웹문서를 소리로 변환하고 동영상을 전송할 수 있다. 한국과학기술원 양현승 교수팀도 최근 인간과 문장으로 의사소통이 가능하고, 감정까지 표현할 수 있는 휴먼로봇 ‘아미(AMI)’를 개발했다.

로봇 자동제어 기술을 개발하는 포이테크놀러지의 정재묵 사장은 “로봇개발 업체들이 인터넷 접속 및 원격제어 기능을 강화하는 추세”라며 “하지만 네트워크 기능을 갖춘 로봇은 고가품이어서 대중화에는 다소 시간이 걸릴 전망”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삼성전자가 내년 상반기에 판매할 로봇 가격은 200만~300만원대이며, 우리기술의 아이작은 700만원이 넘는다. 폭 넓은 음성인식 기능이나 장시간 작동하기 위한 배터리 기술도 해결해야 할 과제다.

 

삼성전자는 22일 방범·방재 기능이 있는 `아이꼬마(iCOMAR·사진)'와 장난감 로봇인 `앤토' 2종을 발표하고 이 분야 사업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아이꼬마'는 키 60㎝, 무게 10㎏으로 카메라와 마이크, 인체감지 센서 등이 있어 외부 침입자가 있을 경우 이를 발견해 경보를 발령하거나, 인터넷과 연결해 집안내부의 영상을 집 밖의 주인에게 전송할 수 있다. `앤토'는 키 35㎝, 무게 2㎏이며 20개의 관절이 있어 인간과 거의 흡사할 정도로 다양한 몸 동작이 가능하다.

대우자동차 레조가 영국에서 `가장 안전한 다목적차량(MPV)'으로 선정됐다고 대우차가 22일 밝혔다. 대우차는 “영국 자동차전문지인 <오토 익스프레스>가 최근 실시한 2001년도 차량도난방지 조사에서 레조(수출명 타쿠마)가 MPV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말했다.

금호타이어는 200여 업체가 경쟁하는 중국 래디얼 타이어(승용차용 타이어) 교체시장에서 미쉐린, 브리지스톤, 굿이어 등을 제치고 지난해 시장점유율 20%로 1위에 올랐다고 22일 밝혔다.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는 24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기협중앙회 2층 국제회의장에서 1천만~1억원의 소자본으로 창업을 하려는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맨손 창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귀여운 로봇과 얘기하고 싶죠”

 

삼성전자는 23일 인간친화형 로봇 2종을 개발,일반에 공개하고 이 분야의 사업을 본격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들 로봇은 ‘아이꼬마(iCOMAR)’와 토이로봇인 ‘앤토(ANTOR)’ 으로 산업용 로봇 제작기술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아이꼬마는 키 60㎝,무게 10㎏으로 펜티엄MMX 266MHz CPU가 내장돼 있어 스스로 움직이고 음성을 알아들을 수 있어 가족과 대화도 할 수 있다.

또 카메라와 마이크,인체감지 센서 등이 있어 자동방범이 가능하며 인터넷으로 로봇을 이용해 집안내부를 감시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화상통신도 가능하다.

앤토는 키 35㎝,무게 2㎏으로 관절이 20개나 있어 인간과 거의 비슷하게 몸을 놀릴 수 있다.

삼성전자는 이번 로봇 개발을 계기로 퍼스널 로봇의 상품화를 앞당기기로 하고 늦어도 내년 상반기부터는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삼성전자는 2종의 로봇을 2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공장 자동화 관련 전시회인 ‘KOFA2001’에 출품해 일반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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